3대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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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장인 故 최영화 옹

경주인 경주 최씨 최영화(崔永和)창업주 최영화 옹은 1938년 21살 나이에 독자적인 빵가게를 시작하면서 그 시절 대표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부단한 노력 끝에 황남빵을 탄생시켰습니다. 일평생 황남빵 한 길만을 걸어온 최영화 옹은,‘방부제는 쓰지 않는다’, ‘오직 수공정으로만 빚는다’를 원칙으로 살아온 이 시대의 보기 드문 장인입니다.

2대 장인 최상은 現 대표

경주인 경주 최씨 최상은(崔相恩)

최영화 옹의 차남인 최상은 現 대표는, 1979년 그가 27살이 되던 해 부친으로부터 직접 가업을 전수 받은 황남빵의 유일한 후계자입니다.

선친의 뜻에 따라 40년 가까이 황남빵의 전통을 계승하여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최상은 대표는, 최영화 옹의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오직 한 곳에서 선친의 유지를 이어가는 황남빵의 진정한 장인입니다.

최상은 대표는 경주시 황남동에 태어나 경주 중학교, 경주 고등학교,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한전선(現 한국전력공사)에서 근무하다 선친인 최영화 옹의 부름에 응해 모든 사회생활을 청산하고 반평생 동안 오직 황남빵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경주시지정음식 (제 65400-792호)
경상북도 지정명품 (제 2호)
향토뿌리기업 선정
전통산업 인증
특허 등록
-연합상표등록 제138425호
-상표등록제 제397164호 (상품)
-서비스표등록 제041408호 (상호)
-의장등록 제217868호 (포장상자)
-의장등록 제224084호 (성형구)
-의장등록 제259656호 (빵모양)

3대 장인 최진환

경주인 경주 최씨 최진환(崔珍煥)

최영화 옹의 손자이자 최상은 대표의 장남인 최진환 장인은,

조부가 창업하고 만든 황남빵의 전통을 부친의 뜻에 따라 천 년 동안 이어나가는 공식적인 3대 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