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빵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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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빵이 경주시 전통음식, 경상북도 명품,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 받고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경주 대표 특산물로 자리 잡은 데에는, ‘단 하나’라는 황남빵의 철저한 장인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황남빵은 앞으로도 단 하나로 그 이름이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맛과 향은 물론 모양도 단 하나 뿐이어야 한다'는 철학에 따라 빵을 빚어오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직접 계약 재배 중인 100% 국내산 붉은팥만을 사용하여 고유의 향을 보존하고, 오직 한 이름아래 묵묵히 집안 전통을 계승하는 노력은 모두, ‘하나’를 향한 황남빵의 철학으로 상징됩니다.
'하나의 철학'이 깃든 황남빵은 현재 특허 등록된 상품으로, 상호와 빵 모양이 특허법의 보호를 받는 중입니다. 또한 2013년에는 경상북도향토뿌리기업 인증을 받아, 지금도 황남빵은 신라 향기를 머금은 신비한 맛을 천 년 동안 약속하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