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빵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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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39

경주의 전통 음식, 황남빵

80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황남빵의 유례없는 유래

1939년 경주시 황남동 30번지에서 시작해 경주시 지정 전통음식,
경상북도 지정 명품,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써 약 80의 역사를 자랑하는 황남빵은,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써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유래를 지니고 있습니다.

황남빵의

황남빵의 이름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만들어져 빵을 사러 온 사람들에게 황남빵이라 불리던 것이 그대로 현재의 공식 이름이 되었습니다.

황남빵의 창업주

황남빵 창업주 故최영화 옹은 경주 최씨 집안의 자손으로써, 스물 한 살 되던 해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황남빵이라는 작품을 홀로 만들어냈습니다.

황남빵의 창업주

대대로 집안에서 팥으로 떡과 빵을 빚어먹던 풍습을 발전시켜 故최영화 옹이 고안해낸 특별한 비법으로, 80년이 지난 지금도 오로지 팥으로만 맛을 내고 있습니다.

황남빵의 창업주

황남빵은 신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려한 빗살무늬가 특징입니다. 국화, 태양 등 황남빵 문양에 대한 다양한 설이 있지만 정확한 표현은 빗살무늬입니다.

황남빵의 창업주

황남빵이 첫 선을 보였던 당시 1개에 50전에서, 해방 후엔 2환-5환-10환-20환, 화폐개혁 후엔 2원-5원-10원-20원-30원-50원-60원, 그리고 1993년 200원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황남빵의 가격상승은 우리나라 시대상황과 물가상승률, 그리고 제빵업계의 시장변화를 가늠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