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남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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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순수 국내산

경주 팥과 함게하는 천 년 약속

황남빵은 경주 농가와 더불어 성장합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으로 직접 팥소를 만드는 황남빵은, 경주팥 계약재배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팥을 고객 여러분에게 선사합니다.

100% 국내산 팥만을 고집하는 황남빵은, 고객 여러분에게 보다 더 건강한 팥을 전해드리기 위해 경주시, 경주농업기술센터, 황남팥 영농조합과 협력하여 경주팥의 재배, 생산, 저장, 유통 전반을 체계적이며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황남빵은 경주 땅에서 나고 자란 경주팥(아라리 품종)을 전량 수매하고 있으며, 팥 한 톨 나지 않는 경주를 경북도내 최대의 팥 재배·생산지로 일궈내며 경주 농가의 생산소득 안정에 앞장서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경주의 지역 발전을 위해 황남빵이 시작한 "경주팥 계약재배"는, 황남빵이 시작된 1939년 이래 가장 뜻 깊은 역사임과 동시에 국내 제빵업계 최초로 시도된 뜻 깊고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 평가 받고 있습니다.
  • 더불어 성장하는 경주 농가의 행복하고 활기찬 모습에서, 앞으로 황남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입니다.
  • 건강한 땅에서 힘차게 자란 경주팥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황남빵의 팥소로 새롭게 변화할 때를 기다립니다.
  • 청결히 수확한 경주팥이 황남빵에 도착하면, 경주팥 계약재배농가의 정성과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됩니다.